나는지난일들을 후회할때 마음으로만 후회하는것이 아니라 입으로 중얼거리면서 후회를 해요
원망이 가면 혼자 있으면서 마치 바로 앞에 원망대상이 있는것 처럼 야무지게 실제로 말을 하면서 원망을 하고 만회를 합니다.
예를 들어서 고마운 사람에게 고맙다는 말을 못하고
세월이 흐른뒤 생각이 나면 그때 미처 못한 고맙다는 인삿말을 혼자 중얼거리면서 합니다. 마치 앞에 그사람이 있는것 처럼
이 습관을 고치려고 나름대로 노력도 했지만 고쳐지지 않습니다.
혹시 이런것 혼자 말하는 습관을 고치는 방법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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