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온지 4년째 되는데요. 아이들에게는 학교 끝나고 한국 애프터스쿨학원에 계속 보냈어요. 그래서 공부는 잘하는 편인데요.
정말 앞만보고 남편도 나도 살았네요.
아이들은 지들 혼자 자란것 같아요. 그래도 공부를 잘하니까 위안이 되긴 한데
아이들에 인성을 위해서 부모가 할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요?
함께 봉사활동 같은거라도 하면 좋겠지만 우린 도저히 현실에 맞지않고요.
공부는 잘하니까 됐고요. 청소년되서 인성이 착하고 남을 배려하는 그런점도 갖췄으면 해서 올려봅니다.
도움말씀 니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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