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한국에서 금속 회사에서 고강도 소음에 노출되어 청력을 잃었습니다.
보상을 받고 이민을 왔지만 한번 잃은 청력으로 불편함이 이만저만이 아니지만 그래도 그런대로 생활했는데
교통티켓을 좀 억울하게 받았습니다. 히어링에 갔는데 통역을 통역사가 따로 없고 온라인으로 연결하여 스피커로 히어링을 했는데 통역의 말을 제대로 알아들을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하고자 하는 주장을 제대로 못했고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해 항소를 했는데요.
뉴욕에 청각 장애인의 편의를 위한 특별 청문회가 따로 있나요?
문자 청문회라든지 ... 청각장애자를 위한 장치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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