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전에 재혼하여 처의 자식들을 키워줬는데, 둘 다 초등학교때 살림을 합했는데 딸은 고등학교를 졸업했고 아들은 아직도 고등학생입니다.
내자식들이 아니다 보니 한번도 혼낸적이 없고 주6일을 일했지만 저축한 돈은 하나도 없고 날로 가정불화만 쌓이는데 그럴 때면 처와 아이들이 똘똘 뭉치는 분위기가 역력하여 외롭고 손해본 기분이 드는데 어찌해야 좋을지 모르겠네요.
지금이라도 돈을 따로 저축을 해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재혼 당시 대학생이었던 전처가 낳은 내 아들이 있었는데 재혼후 처와 사이가 안좋아서 나가서 혼자 살고 있습니다. 해준게 아무것도 없고,
지금이라도 아파트 렌트비만 주고 모든 생활비는 알아서 하라고 해야할지 참고로 와이프도 일을 합니다. 둘이 벌어도 저축은 거의 못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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