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2학년인 아들 자켓 안 주머니에서 명암크기의 백인 콜걸 사진이 발견되었어요
너무 놀라서 물어보니 길에서 주었다고 합니다.
콜걸 사진도 나도 눈뜨고 볼 수가 없을 만큼 핫한 사진인데요
이런걸 왜 가지고 있냐고 야단을 쳤지만 지금도 가슴이 쿵당 거립니다
인터넷 시대에 명암을 사용하여 학교 부근 길에 뿌린것 같아요. 유료 전화 번호도 적혀 있네요
경찰에 신고해야할까요?
어떻게 이런게 아이 호주머니에서 나오는지 어이가 없고, 어떻게 잘 다스려야 할지 고민입니다.
차라리 사춘기라도 된다면 대화라도 해 보겠는데 이제 초등 2학년 아이와 무슨말을 어떻게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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