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때문에 만나는 아름다운 백인여성 Laura에 대한 이야기 예요.
내가 로라를 처음 만날때 부터 로라는 가슴 위 (목 바로 아래)에 손톱만한 예쁜 하트 문신 2개가 새겨져 있었어요
남자친구는 약간 대머리가 벗겨진게 영국 월리암 왕세자를 닮은듯 하기도 하고 친절하고 예의바르고
우리 일하는 곳에 올때도 항상 양복을 입고 와서 그런지 이미지가 신사 그 자체였어요
그리고 둘은 결혼을 했습니다.
결혼할때 하트를 하나 더 새기더니(남편) 얼마 안가서 하트가 또하나 더 늘었어요.
아들을 출산했고, 아들에 대한 사랑을 하트로 남겼다고 하네요
그런데 이젠 이혼을 할만큼 남편과에 사이가 나빠졌어요. 아직 이혼은 안했는데, 묻지도 않았는데 하트에 대해서 말을 꺼내더라구요
할아버지는 자신이 어릴때 돌아가셔서 기억에 없고
그래서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아들의 대한 하트 문신이라고 바꿔서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속으로
이혼이나 하고 정정을 하든지 할것이지..
그러다 다시 사이가 좋아지면 어쩌려고 저러나 .. 싶더라구요.
내가 뻔히 알고 있는데
묻지도 않는것을 수정해서 말할 수 밖에 없는 로라에 심경이 이해가 가기도 하지만
백옥처럼 예쁜 목 선을 그대로 두면 얼마나 더 아름다울텐데
뭐하러 그런 헛튼짓 하고는 .... 사서 곤경에 빠지는지 알 수가 없어서 적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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