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청소년때 여러가지로 안풀려서 많이 괴로워 한적이 있었는데
그때 언니가 나를 위로하던 기억이 떠오르네요별이 총총 빛나던 늦은 여름 밤에 장독대 계단에 나란히 걸쳐 앉아서 본인보다 훨씬 큰 나를 옆으로 끌어안고 위로해주던 우리 둘째언니!'자라면
서 그만한 고민 없는사람 없어''지금 어른이 되 가느라고 그러는거야''그런 고민도 없이 살면 멋이(내면의) 안드는 거야' '다이애나인들(그시절 영국촬스왕자의 로멘스가 언론을 장악했음) 그만한 고민없이 살아왔겠니?'참 곱고 아름다웠는데 .. 세월탓인지 .. 그 멋진 언니도 이제는그저 평범한 노인으로 살고있습니다.
유튜브에 유명 영화배우들 어린시절부터 꼬부랑 노인때 사진들로바뀌어 가는 외모 편집해 놓은걸 보면
인생이 너무 짧고 허무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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