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와이프는 심한 당뇨병 환자였는데
당뇨환자가 음식 조절도 해야하고 운동도 해야 하는데
아프다고 아무것도 안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처제도 당뇨였는데 작년에 처제가 당뇨 합병증으로 사망하고 부터
마누라가 충격을 받았는지 작년부터 운동도 하고 노력을 많이 했어요.
그런 덕분에 요즘은 나보다 더 건강해 진것 같습니다.
나는 당뇨환자는 아니지만 당뇨 환자의 식생활이 건강한 사람에게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와이프 아플때 밥을 내가 많이 했는데 보리 현미를 많이 섞었고, 설탕대신 천연 단맛 스프렌다를 사용하였고 나름대로 아픈 와이프에게 최선을 다했는데
요즘은 건강이 몰라보게 좋아져서 일까지 도와줍니다.
보리와 현미를 섞은 밥과 설탕없는 반찬, 하루에 한두시간 운동만 해도 건강에 청신호!
일반인들도 당뇨환자처럼 생활하면 무병 장수할 수 있습니다.
꼭 한번 생각해 보시고 실천해 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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