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일하는 직원(A)의 이야기 입니다.중때 부모를 따라 이민을 왔고 부모는 막노동을 하면서 힘든 이민생활을 이어오고 있는것 같애요.A가 하는 말이, 생활고 보다 더 힘든건 영어였다고 말한것도 기억이 나는데 시댁쪽의 반대를 무릎쓰고 남친과 동거를 하고 아이를 낳았는데 일주일도 안되서 죽었어요.
아이가 죽을때만해도 이유없이 죽었다고 말하고, 그런예가 많다고 해서 그러나 보다 했는데 결혼도 시댁쪽의 반대로 깨지고 남친과도 헤어지면서 진심을 말하는데 아이 죽음은 이유없이 죽은게 아니라 우리가 죽였다고 말하면서 눈물을 글썽입니다
아이가 죽을 당시만 해도 어떻게든 시댁의 결혼 승락을 받고 결혼을 하려고 안간힘을 쓰던때라 아이 죽음을 이유없는 죽음'으로 묘사했다고 하네요
아이낳고 6일 되던날 시모가 전화로 사람을 보낼테니 가게로 오라고 했답니다. 아이가 자고 있는데 아이랑 가겠다고 했더니, 자고 있으면 그대로 두고 오라고 해서 갔더니 직원이 안 나왔다면 캐셔를 봐 달라고 했대요.
일을 하면서 가봐야 한다고 하면 자고 있으면 괜찮다고 하고 사람들은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고 그렇게 일을 하고 집에 돌아오니 그때까지 아이가 그대로 자고 있더래요. 그런데 움직이지 않아서 구급차 불러서 응급실에 갔더니 이미 사망했더랍니다.
자신도 아이가 죽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면서도 우선 밀려오는 손님들 처리를 해야했고, 시모에게 가야한다고 해도 자고있으니 괜찮다고 했지만 시모가 계획적으로 자신을 붙잡은것 같다고
계획적으로 아기를 살해한것 같다고 하면서 눈물을 글썽이더라고요.
나는 이유없는 죽음이 아니라 신생아 살인사건이라고 봅니다.
나같으면 어떤 일이 있어도 아이에게 달려갔을거예요.
A는 아둔해서 아이를 죽였고, 시모는 계획적으로 아이를 죽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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