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친구들과 자주 싸워서 학교에 자주 불려갑니다.
4학년인데 이번에 세번째 정학을 당했습니다.
1학년때 2학년때 한번씩 당하고 3학년때는 넘어갔는데 이번에 다시 정학을 당했습니다.
이번에는 씨름을 했는데 학교에서 씨름이 금지되어 있는데 씨름을 했고 씨름 도중에 상대아이가 부정을 했다고 한대 갈려서 눈이 충혈되었다고 합니다.
공부도 잘하는데 쌈을 너무 잘합니다.
저도 싸움을 잘해서 항상 부모님 걱정을 끼쳐드렸는데 그 죄값을 제가 받네요.
아이에게 아무리 주의를 줘도 친구들이 시비를(?) 걸어오면 주먹을 날려 보냅니다.
들어보면 항상 그럴듯한 내용이 있기도 하고요.
한국에서는 싸움을 해도 그것때문에 정학처분을 내리지는 않는데
총기소지를 한것도 아니고 애들이 크면서 싸울 수도 있지 그렇다고 정학을 내리는건 좀 너무 한것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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