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살다보니 룸메이트로 오래 살았습니다.
그러다 트라블이 있어서 내가 아파트를 구입해서 룸메이트를 두고 살기도 했는데
2베드 아파트가 오래되고 낡은 아파트 인데도 1490불 냈습니다. 룸메가 750불 냈고 내가 740불 내고 살았고,
내 방이 조금 크지만 내가 전기세와 인터넷 비용 지불하니 900불 정도 지불하게 되더라구요.
그런데 룸메가 4개월 만에 나가고 새 룸메 구하는데 한달은 빈방으로 공치고... 내가 너무 손해를 보는것 같아사 800불로 올렸더니 룸메 구하기도 쉽지가 않아서 서브리스 가격을 다시 내리고....그러면서 리스를 겨우 채웠습니다.
쉽지 않더라구요.
그리고 큼직한 밴을 구입해서 차박 시작한지 한달 되어갑니다.
원래 먹는거는 거의 사먹었고 또 거의 룸메로 생활해왔기 때문에 짐이 많지가 않았지만, 많지도 않는 짐을 반으로 또 줄렸더니 차박이 좁다는 생각은 안듭니다.
다만 샤워를 일주일에 한번만 친구 아파트에서 하는데 눈치 보이고 세수는 차에 저장해 놓은 물로 하고 직장에서도 합니다.
태양열판을 차 위에 깔아서 소형 냉장고를 설치해 볼까 생각 중이고 지금까지는 모든게 나쁘지 않습니다.
방 임대료로 차 모게지 내고, 직장까지 걸어가는 거리에서 차박을 하니 차 마일레지는 거의 올라가지 않습니다.
혹시 차박에 관심 있으신분 연락 남기시면
함께 정보 교환하면서 친구 했으면 좋겠습니다.
쪽지에 전화번호 남겨주시면 연락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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