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tella Kim 첫 글 올려요
지난달 8월 16일에 길에 파킹하다가 뒷차의 앞 범퍼를 살짝 밀었는데 범퍼가 쉽세 빠져 나와버렸어요.
그당시는 내차가 밀은 자리가 검은색으로 긁힘 자국이 났었어요.
그래서 당시는 경황도 없어서,
견적 내서 연락달라고...
내 운전면허증과 보험증 내연락처를 주고 왔어요.
내가 파킹하다가 차를 밀었던 곳이 바로 차주의 직장이었나 봐요.
다음날도 그차가 그곳에 주차되어 있는데 범퍼를 다시 집어 넣었더라구요.
그리고 내가 밀면서 난 검은색 긁힘 자국도 없어졌더라구요.
아마 밀면서 때가 묻었거나 때 자국이 긁힘처럼 나타났었나 봐요
그래서 차주에게 연락하여 소정에 현금을주게겠다고 했더니
곧 바디삽에 가서 견적을 뽑은후 나에게 연락을 하겠대요.
그래서 그러라고 했는데 한달이 다 되어도 연락이 없다가
어제 연락이 왔는데 2500불 견적이 나와다네요.
그차는 앞, 뒤 범퍼가 깨진 상태였고 차 문설주가 녹이 슬었고 여기저기 긁힘 자국이 많은 아쿠라에요.
다시 말하면 주차중 차를 밀은건 사실이나
차에 어떤 흠집도 안났는데 퍽 하고 범퍼만 팅겨져 나와버린거에요.
원래 문제가 있었던 범퍼를 내가 밀었었나..? 싶은 의심도 가지만 알 수도 없고 해서
범퍼를 최상 상태로 안착을 시켜 줄테니 내가 지정하는곳으로 가라고 했어요. 그런데 차주는 꼭 자신이 원하는 Autobody에서 고치겠다네요.
그곳 견적이 2500이구요.
차주는 영어를 거의 못하는 스페니쉬고
차주가 지정한 Autobody 도 스페니쉬들이 운영하는곳이구요.
그래서 내가 제안하기를 스페니쉬도 한국인도 아닌 원단 영어권 백인 혹은 흑인 혹은 타민족이 운영하는 Autobody를 지정하겠다고 했더니 막무가내입니다.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지요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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