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가서 4년만에 등을 좀 밀어 보려고 대중탕에 갔습니다.
그런데 그동안 내가 바뀌었는지
대중탕 물에 몸을 담구지 못하겠더라고요
그러니 집에서 샤워하듯이 하고 나왔습니다.
이전에는 대충탕에 가면 모르는 사람과 등도 밀어달라고 하고 또 밀어주고 하면서 1시간 넘게 시간을 소비했었는데
약속시간이 촉박해서 바쁘기도 했지만.. 등도 빡빡 못밀고 나와서 ㅎㅎ 후회가 좀 됩니다.
아 나는 미국와서 4년동안 등을 못 밀었어요.
한국에서 1주일 있으면서 가서 꼭 대중탕에가서 등을 빡빡 밀고 오려고 했는데
1주일이 금새 지나가 버리고 말았네요.
한국에서 여유롭게 등도밀고 여행도 하고 오려면 1달은 잡고 가야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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