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을 입으로만 믿는 사람입니다
가족들이 하나님을 섬기지만 그래서 교회에 나가지만 내 안에는 믿음이 없습니다.
가장 가까운 가족들은 믿음이 대단해요
그래서 믿음이 가짜가 아니라는것은 알지요
그런데 내 스스로 나에게 질문해 보면
하나님, 예수님은 없다로 답변이 돌아옵니다.
믿어서 손해볼것은 없지만 그 믿음때문에 굶주리고, 해야할것을 못하고
가난의 고통을 감수하고 목숨도 바쳐야 할 필요를 못느끼는 정도입니다
그럼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을 믿는것이나
미신이라는 것을 믿는 사람이나 뭐가 다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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