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은 아직 미혼인데 럭셔리 콘도미니엄을 올 초에 구입했습니다.
부모 도움 없이 스스로 구입하고 잘 살아주니 그저 고맙죠.
그런데 가끔씩 아들집에 갈때마다 자동차로 입구 통과 할 때도 수위가 인터폰으로 아들과 통화한 후 게이트를 통과할 수 있고, 아파트 건물 진입도 카드를 넣고 문을 여는데다 거기서도 수위들이 있으니 아예 혼자는 진입 자체를 못해요. 또 아파트의 비밀번호도 모르니 아파트에도 혼자 들어갈 수가 없네요.
아파트 비밀번호를 안 말해줘요
우리는 집 현관문 열쇠가 바뀐 적이 있었는데
나가서 살고 있는 아들에게 현관문 열쇠 바뀌었다고 미리 말을 해 줬고
복사를 미리 해 놓았다고 집에 올 때 줬어요.
그런데 아들은 나에게 콘도미니엄 비밀번호를 스스로 줄 생각을 안 하네요
좀 서운한 생각이 들어요.불공평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비밀번호를 달라고 요구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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