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운하우스라 바로 옆집과 현관문이 가깝게 있어요 그런데 그 옆집 현관문에 해마다 참새같은 작은 새가 둥지를 틀고 새끼를 부화합니다.
새끼가 부화하면 그때부터는 현관문 앞에 새똥이 떨어지는데 항상 불만이어서 여러차례 말을 해도
새집 제거를 안해요. 겨우 한다는 말이 저렇게 열심히 집을지었는데 새끼 낳고 크면 저절로 떠나니까 좀 기다려 달라는 거예요.
현관문 뿐만 아니라 드라이브웨이의 차까지 새똥이 떨어지는데 벌써 십수년째 이러고 사네요
내가 새집을 제거해 버려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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