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칠전에 이웃 미친놈한테 이유없이 당해서 고발을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회사파킹넛이 건물 뒷쪽에 있고 파킹넛에서 나올때 헤드라이트를 켜면 앞건물 아파트창문을 비추나 봅니다. 골목길 건너편의 허술한건물 1층에 아파트가 있는데 그곳에 원래는 노부부가 살았는데 얼마전에 이사가고 새세입자가 들어온것 같은데 얼마전에도 우리회사 운전기사와 대판으로 싸웠답니다.
우리회사 운전기사의 체구가 쌈을 걸어온 놈보다 훨씬 크고 건장한데다 둘다 스페니쉬입니다.
싸운 이유는 회사 차가 왔다갔다 할때 철문이 열리고 닫히는 소리가 시끄럽다는거였답니다
그런데 나에게는 철문 열리는 소리와 함깨 헤드라잇이 자신의 창문을 비추기 때문에 잠에서 깼다는겁니다.
그러면 좋게 한번 불만을 얘기한뒤에 그래도 시정이 안되면 싸움을 걸든지 할것이지
주변 모두가 잠든 오밤중에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면서 남의차를 주먹으로 쳐대고 발로 차대고
결국 같은 스페니쉬 집주인이 뛰쳐 나와서 이 스페니쉬를 나무라면서 일단락 되었는데
차에 파손은 안갔지만 너무 억울합니다.
딱봐도 빈곤티가 줄줄 흐른데가 그허름한 스튜디오에서 혼자사는 홈리스같은 놈한테 이유없이 당한게 너무 분해서 고발을 했으면 좋겠는데, 주소만 알지 이름도 모르고
또 차가 파손되지는 않았는데도 형사 고발을 할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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