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에 갑자기 전기렌지의 코일 한개가 안되서 여기 저기 알아보다가
구글 지도에 Electric Stove Repair 라고 적어 넣었더니
동네 근처를 중심으로 렌지를 수리하는 곳들이 뜨더라구요.
두세군데 연락을 했더니 모두 아반티 렌지는 안한다고 하는데
한곳에서 모델명이랑 사진등을 보내달라고 하더니
자신이 고칠 수 있다고 해서 불렀어요.
그리고 출장비는 내가 고치면 수리비에 포함되고
안고치면 출장비로 소비한다고 해서 알았다고 오라고 했죠
그리고 코일이 아닌 코인 연결 부분이 망가졌다면서
재료를 구입하는데 10일 정도 걸린다고 했서
출장비겸 선금으로 100불을 줬는데
계속 팩토리에 부품이 없다면서 기다리라고 해서 기다리고
또 전화하면 한달 더 기다리라고 해서 한달을 기다려도 연락이 없어서
다시 전화했더니 화를 내면서 더 이상 전화하지 말하고 하네요.
팩토리에 부품이 없어서 못 고치는 것이기 때문에 자기 잘못이 아니라고 합니다.
그래서 고스란히 100불만 뺏긴 형국인데
이렇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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