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마치고 전철에서 규칙처럼 하는게 한가지 있네요
반찬걱정
그러다가 적당한게 떠오르면 '왔다' 찍고 스마트폰 보네요
오늘은 전철에서 교회 자매님을 만나서 수다 떨고 오느라 뭘 먹을지 정하지 못했네요
그래서 어제도 먹은 고등어 소금구이를 오늘도 먹으려고 합니다
한국 밥상을 검색하면 3첩부터 12첩 까지 있던데
우리집은 보통 두가지 놓고 먹는것 같아요.
나도 일하고 남편도 일하는데 5첩반상은 상상도 못해요
다들 뭐 먹고 사세요?
오늘도 먹고 어제도 먹고 그제도 먹고
매일 먹는 밥반찬 뭐로 다 때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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