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주일인데 교회에 갔고 자매님들과 반갑게 인사하고
점심도 맛있게 먹고 찬송가도 힘차게 불렀지만 마음은 밝지 않았습니다.
우울증을 온라인으로 찾아보면 심한 사람은 기본 생활이 불가능하다고 나오지만
저는 그정도는 아니고
그냥 항상 침울하고 우울해요.
내가 내 자신에게 물어봐요 뭣때문에 우울한지 스스로 진단을 해봐도 특별한 이유가 없어요.
그냥 마음이 화창하지가 않고 조금은 불안하고 항상 우울한 편앱니다
50대 중반인데 나 정도 나이의 다른 분들은 어떤지 그게 궁금하여 올려봅니다.
답변 미리 감사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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