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술이 항상 땡기는 체질인데요
어릴때부터 여자는 술 담배 이런거 입에대면 안되는걸로 인식이 되어있어서 술이 땡겨도 안마시고 살았습니다.
체질인가봐요
오랫동안 안마시다가 동창회나 모임에 가끔씩 나가서 술잔 돌릴때면
늘 마셔왔던것 처럼 그렇게 목에서 잘 받아요
내가 남자로 태어났다면 술주정뱅이가 되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고
그런데 요즘은 나이도 대충 들었고 해서 먹고싶은것 먹고 살려고
초코렛도 자주 먹고 케익 아이스크림도 사다가 쟁여놓고 즐깁니다.
젊었을때는 상상도 못했죠. 그저 예뻐야 해서 ㅎㅎ
요즘은 술도 좀 개방해서 하루에 한두잔 정도 마시려고 하는데
언듯 듣기로는
적당한 음주는 건강에 오히려 좋다는 말이 있던데 하루 한두잔 정도는 괜찮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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