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쿠로키시 입니다
제가 좀 미식가 라고 하나요
혼자 먹어도 격식을 좀 지키는 편 이라고 할까요
좀 정돈해서 먹어야 맛을 더 느끼는 사람입니다.
예를 들어서 과일을 깎아 먹을때도 주발이 아닌 접시에 놓고 먹어야 하고
스테익 포크가 옆에 있어도 과일 포크 찾아서 사용하는 스타일 인데요
요커트를 먹을때는 티스푼을 사용하고
요거트 뚜껑은 티스푼으로 긁어서 먹습니다
하하 그런데
최태원 회장이 무슨 소통시간에 요거트 먹는다고 하니까
어떤 질문자가
'회장님도 요거트 드실때 뚜껑 핥아드시나요?' 라는 짓꿎은 질문을 했답니다
최태원 회장의 답변은
'예 저도 뚜껑 핥아 먹습니다' 였대요
그래서 저도 오늘 요거트 뚜겅 티스푼으로 긁지않고 혀로 핥아먹었습니다
개가 되는 기분인데
재밌네요 하하하
여러분도 한번 해 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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