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파트 4층에 거주하는데 갑자기 아파트 관리실에서 $600불 청구서를 보내왔어요. 한달쯤 전에 바로 아래층 아파트의 욕실 천장에서 물이 떨어진다고 갑자기 관리실에서 들이닦쳐서 욕실을 보고 갔습니다.
제가 오래살곳도 아니라서 아파트의 욕실 커텐을 안한 상태였는데
관리인이 왔을때 바닦이 젖어있었어요.
원래 욕실 바닦은 아파트 측에서 방수 처리 해야 하는것 아닌가요?
사람마다 생각하는게 조금씩 다를 수도 있겠지만
내 생각에는 관리자가 욕실 바닦을 방수처리 하는것으로 아래층의 물 새는것을 막아야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지금주터 인데요
제가 이번달 렌트비를 냈는데
조금전 퇴근해서 들어와 보니 $600불이 부족하다고 통지서를 문에 끼워 놓았어요.
아무리 받을 권리가 있고 또한 내가 잘못을 했다해도
렌트비로 지불한 체크를 수리비용으로 돌리고 나머지를 렌트비로 커버를 하겠다는 건데
그럴 수도 있나요?
미국에서 그런일이 가능한가요?
너무 억울해서 말이 잘 안나오는데
이거 어떻게 해야 할지
도움말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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