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에 마켓에서 차례를 기다리면서 줄을 서는데 갑자기 그큰 마켓의 천장이 무러지는것처럼 돌아갔어요. 나는 놀라서 그자리서 주저 앉았는데 눈을 뜨면 온 천지가 돌아가서 눈을 감고 땅 바닦에 엎드렸더니 슈퍼마켓 케셔가 are you okey? 하면서 나를 일으켜 세우려고 했지만 일어서면 어지러워서 무슨일이 날것 같아 '나를 일으켜 세우지 마세요. 어지러워요' 라고 말한후 바닦에 엎드린채 약 2분 정도 있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어지럼증이 사라졌어요.
그때까지 캐셔는 내 곁을 지켜보면서 물을 먹이려고 했고 다른 사람들도 모두 나를 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멀쩡해요. 그럴수도 있는겁니까? 그런경험 있으신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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