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냄새가 난다는 말을 가끔 들어요.
일하는 곳 사모님이 어렵게 말한다면서 '입냄새가 나요. 알고 있나요?' 라고 하시네요.
사실은 오래 전에도 지인분이 한번 말씀 하신적이 있었고
가족들도 나에게 입냄새가 난다는 말을 몇번 한적이 있었어요
그러나 그런날은 오래오래 치솔질을 하고 잊어버리곤 했는데.. 오늘은 좀 기분이 그렇네요.
아직 충치같은건 없는데.. 충치가 있으면 냄새가 나는걸로 알고 있거든요.
입 냄새를 없애는 좋은 방법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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