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자마자 4개월만에 첫애낳고 이제 둘째 또 낳아서
일을 할수가 없어
난 내가 일 안하고 싶어서 안한게 아니라
애들 봐줄 사람이없어서 못한것 뿐야
집에 있다는 이유하나로 이런것까지 내가 해야하나싶어서
오늘도 남편 출근하고 화장실 물이 안내려가
일주일에 2-3번은 변기가 막혀
아무리 좋아도 ㄸ 은 좀 자기가 치웠으면 좋겠어
화장실이 두개면 그대로 두겠는데
하나니까 내가 꼭 치워야해
아무리 조심히 해도
'뻥뚫이' 로 힘줘서 눌러대면 ㄸ 물이 튕겨나와
오늘은 애 안고 걸리고 스타벅스까지 걸어나가서
커피마시고 볼일보고 방금 들어왔어
안하고싶어
울남편 삐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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