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엄마아빠 가게하시느라 할머니가 나를 키우시고 밥도 할머니가 하셨다.
나도 학교다니느라 설거지를 거의 안하고 살았다.
아삐는 골프에 빠져 세탁소는 거의 엄마혼자 운영하신다.
할머니는 엄마에게 미안한 마음이 있으신지 일마치시고 옷
도 수선하사는라 늦게오신 엄마에게 설거지를 못하게 하신다.
오늘은 할머니가 엄마 아빠 나가시고 나 밥 차려주신후 '이제 좀 죽어야지' 라고 하셔서
한국의 3대 거짓말이 생각나서 그3대 거짓말중에 할머니가 방금하신 말이 포함된다고 했더니 쓸쓸히 천장을 훝어보시는데 오늘 처음으로 그동안 할머니가 얼마나 고생을하셨는지 어렴풋이 느껴진다.
설거지는 할 자신이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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