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잘 알고 지낸 언니가 유방암에 걸린 상태로도 직장에서 계속 일을 했어요.
그런데 암이 재발해서 다시 치료를 시작한다고 일을 그만 뒀습니다.
그리고 금새 몇개월이 지난후 걱정이 되서 전화했더니 외출이 불가능할 만큼 기운이 없다고 해요
그래서 집으로 병문안을 갔더니 못 알아볼 정도로 변하셨더라구요.
신분도 보험도 없으셔서
수술할때도 수술한날 바로 퇴원을 했다는 말을 들었었구요.
물론 치료비는 무료인것 같았어요.
자식들이 치료비에 대한 어떤 사인을 한적이 없다고 했거든요.
오래 못사실것 같은데 궁금해서 여줘봅니다.
혹시 한국의 호스피스 병동같은곳이 뉴욕에도 있나요?
혹시 불법 이민자나 보험 없는 사람에게
호스피스 병동같은곳에서 말기 암 환자 받아주는곳 어디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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