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느끼는 건데요
난 살아있는 조개를 찌게에 넣을때 항상 같은 마음이에요.
미안해 미안해 미안해 라고 반복하면서 생조개를 요리합니다.
고통을 조금이라도 줄여주기 위하여 최대한 바글바글 끊을때 까지 기다렸다가 투척해요
오늘은 얼마나 뜨거울까 생각하면서 몸서리낒; 쳤네요
남들도 나처럼 미안하고 끔찍하다는 생각을 하면서 조개 요리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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