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누구를 만나도 상대가 다 괜찮게 느껴지는데 나만 작고 못난것 처럼 느껴져요.
나는 내 스스로를 병적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나는 직장생활도 하고있고 직장에서도 나름대로 잘하고 있기때문입니다.
누구나 나를 돌아볼때가 있잖아요?
그렇때 나는 내가 유독 못났고 나보다 못난 사람은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겸손한건가요? 이게 정상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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