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맨하탄에서 영주권을 지원 받는 조건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한국 식당에서 웨이트레스가 맘에 들어서 거의 매일그 식당만 이용했습니다.
비록 작지만 여러가지 소품도 선물로 자주 건넸고, 장미 한송이도 건넨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일요일에 데이트를 신청했더니, 자신은 결혼을 했다고 하네요
결혼을 했으면 처음부터 결혼을 했다고 밝혀야 하는것 아닌가요?
내가 이상한 겁니까?
물론 웃자고 하는 말이긴 하지만
남자가 대쉬를 하는데 시치미 딱 떼고 온갖 대쉬 다 받아주다가
마지막에 유뷰녀 라고 하면 나는 뭐가 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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