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서
외국인 아내가 한국인 남편의 돈을 챙겨서 자기네 나라로 떠나버린 이야기를 보게 되었는데요.
가끔 다문화 가정을 다룬 다큐를 보면 잘 사는 가정도 있지만
더러는 몸만 결혼하고, 마음은 돈벌기위하여 입국한것 같은 느낌도 드네요
많은 외국인 아내들이,
가사외의 노동을 해서 벌은 돈을 모두 자기네 나라에 송금하여
그곳에다 농장이나 땅을 사들여 그쪽에서 부를 일궈 나가는 것이 소개 되던데
시집을 왔으면 못살든지 잘살든지 남편과 함께 해야 하고
돈을 벌었으면 남편과 함께 이곳에서 공동 재산을 형성하는것이 보통의 예 아닌가요?
난 이해가 안가요
나도 미국으로 오기 전까지 직장 생활을 했는데
'단 한번도 내가 번 돈이니까 이돈은 내돈' 이런 생각을 해본적이 없었어요
지금까지 한국에 살고 있다면 계속 직장 생활을 이어 나갔을 것이고
남편월급과 내 월급으로 함께 먹고 살고, 재산도 늘려가면서 살았을 겁니다.
외화벌이 목적으로 넘어온 외국인 여자랑 사느니 차라리 혼자 사는게 낫지않나요?
유튜브 보면서 갑자기 부아가 치밀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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