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에 대한 가장 악랄한 조작극은 술집 접대부설 (쥴리의혹)입니다.
그런 유튜버나 댓글을 볼때마다 세상이 어떻게 되려고 이러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여자로써 가장 수치감을 느낄 수 있는 직업이 술집 접대부입니다
가끔씩 미장원에 가면 술집 접대부 인듯한 여자들이 머리를 하면서 ‘심심해서(술집에) 나간다’ 라고 미용사에게 말하는것은 들은적이 있습니다.
그 여자는 자신이 술집 접대부라는것 보다도 더 숨기고 싶은 게 가난일 것입니다.
가난도 가난 나름이지, 태어날때부터 극빈자로 태어나 극빈자로 살면서 마지막 남은 도덕성이나 윤리성, 순결한 마음가짐 마져도 모두 잃어버린 여자들이 술집에 나간다고 단언합니다.
김건희의 어머니는 김건희가 원하는 모든 것을 할 수 있도록 경제적으로 뒷받침을 해줄 수 있는 재력가 입니다.
쥴리 의혹을 제기하고 있는 그 당시만도 70억대 재력가 였는데 무엇이 부족해서 술집 접대부를 하였겠습니까?
더더구나 좀더 차원높은 삶을 얻기 위하여 나름대로 석사 박사학위를 취득하고(물론 구설은 있지만, 노력을 했다는 의미) 예술인으로써 길을 가던 김건희 여사에게
다른건 몰라도 쥴리의혹에 대한 댓글은 해도 해도 너무하는 악행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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