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사는 이야기
처음부터 big sale 을 목적으로 만든 제품
작성자 : 로즈마리 등록일 : 2026-02-20

 동생이 결혼을 앞두고 있어서

웨딩드레스를 이베이에서 주문했어요.

 

이베이에 올려진 사진은 우아함 그 자체였어요.

그런데 받아보니

사진에는 드레스의 치마 폭이 얼마나 넓은지 

방 안을 가득 채워진것처럼 나왔어요.

그런데 실제로 받아보니 

치마폭이 얼마나 좁은지

걷다가 넘어지겠어요.

 

거의 타이트 스커트 정도의 치마폭이네요.

드레스 천도 모기장보다도 얇고 휴~ 

올려진 사진은 진짜 너무 근사하게 만들어서 올려놓고

 

그래서 반품을 하겠다고 했더니

반품을 받을 수 있는 거리가 안되서 받을 수 없다고

50% 할인을 해주겠다네요.

나는 필요없으니 반품 받아가고 100% 환불을 요청했습니다. 

정말 너무 어이가 없어서 올려봅니다.

트위터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밴드 네이버블로그
작성자   비밀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