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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었던 말들이 사실이 아닐때 느껴지는 묘한 허전함
등록일 : 2024-05-09

미국생활 3년째되어가는데요 직장에 다니는데 왠지 거짓말을 너무 쉽게 하는 것 같아요. 처음에는 믿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내가 믿어줬던것들이 들통이나기도하고 앞뒤가안맞기도하는데 그런건 여기가 한국보다 더 심한것 같아요. 한국에서는 너나없이 다 명문대 나왔다고는 안하거든요. 그런데 그런 거짓말은 왜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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