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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A 코너
밥을 복스럽게 먹는것 vs 깨작깨작 먹는것
등록일 : 2022-04-14

부모님은 일찍 가게에 나가시고 늦게오시고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살고 밥찬은 할머니가 해 주십니다. 

그런데 할머니는 반찬이 맛이 없냐고 왜 밥을 깨작깨작 먹냐고 종무먹을 대시고

할아버지는 밥은 복스럽게 먹어야 복이 들어온다고 종용하십니다

제가 학업이 바빠서 잘 못 도와드리고 청소 설거지 같은거..

그래서 할머니 할아버지가 원하는 대로 해주고 싶은데 다이어트도 해야하고 또 천성이 빨리 안 먹어져요. ㅎㅎ

사랑하는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 기분 안 나쁘게.. 계속 밥 깨작깨작 먹을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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