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일 : 2025-11-19 |
고1 무남독녀 딸을둔 학부모인데요 딸아이 방 청소하다가 섹스 도구를 발견했는데 남편에게도 말을 못하고 아직 딸에게도 말을 못했어요. 처음 뭔지 모르고 쓸어서 버릴려다가 전기 코드도 있고 .. 좀 이상해서 살펴보니 그렇네요. 이걸 어떤식으로 교육을 해야할까요? 나무란다는 의미보다는 엄마로써 딸에게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혹시 좋은 의견 들을 수 있을까요? 딸아이는 공부도 잘하고 아직 말썽도 안부리고 가슴 아리고 아프지만 외모도뛰보는 사람마다 뛰어나게 예쁘다고들 해요 답변 미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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