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일 : 2026-01-01 |
고현정씨의 수많은 인터뷰를 보면 정용진 회장에게 계속 애정을 표현 하는것 처럼 보입니다. 마치 정용진 회장이 아직도 자신에게 미련이 있다고 믿고 있는듯 보입니다. 좀 과장된 표현 같지만 기회만 되면 현재 정회장의 아내 한지희씨를 밀어 내고 자신이 다시 신세계그룹 회장의 부인 자리를 꿰차고 싶다는 포부를 드러내는것 같기도 합니다. 이유야 어찌되었든 자신이 두고간 두 자녀를 휼륭하게 키워내고, 시댁과도 갈등없이 잘 지내면서 정용진 회장의 내조에 힘써온 한지희씨를 좀 쉽게 보고 있는것 같습니다. 정용진 회장도 만만하게 여기고 있는것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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