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해 별 달 등록일 : 2026-01-24 |
내가 서**변호사의 배임과 음모를 한인 커뮤니티에 공개하려고 마음먹고 있을때 (표현은 하지 않고 혼자서 생각하고 있을때) 서** 변호사측이 이를 눈치챘는지,
서**변호사가 뜸금없이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꺼내면서 (다른사람의 이야기의 내용은 기억이 안남) 이야기 끝에 '총알 한방이면 끝난다' 라는 말을 했습니다. (이 말만 기억에서 지워지지 않음)
그 당시는, 나와 전혀 상관이 없는 사람들 이야기를 뜬금없이 해서 귀담아 듣지를 않았는데 그런, 나와 전혀 상관이 없는 남의 이야기 한 후, 그 이야기 끝에 '총알 한방이면 끝난다' 라는 말을 서**변호사가 했습니다.
있는 그대로를 적는것도 너무 힘들어서, 몇년을 못올리고 있었는데 감히 이런 권총으로 사람을 쏘는 것과 관련이 있는 민감한 이야기를 감히 내가 지어내서 올리겠습니까?
그 총알 한방으로 나를 쏘아 죽이겠다는 표현은 결코 아니었지만 서 ** 변호사는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뜬금없이 꺼내서 말한 후 '총알 한방이면 끝난다' 라는 말을 분명하게 했습니다.
나는 그때 '입 닫아' 라는 경고로 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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