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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기억입니다.

아버지의 혼외 자식이 있다는 저도 알게 적이 있었어요

당시 태어난 걸로 알아요

집안이 아수라장이 되었고

할머니가 태어난 아이를 보러 가셔서 자리서 ' 손주 아니다'

' 손주는 봐도 내가 알아본다' '우리 집안 핏줄 아니다'라고 탈탈 털어버리고 오셨다고 합니다

산모는 화류계 여성이었던 것으로 들었습니다.

가끔씩 아이가 생각이 나요 가끔씩

요즘 유전자 검사로 가족을 만났다는 뉴스를 볼때마다 항상 그때 기억이 오릅니다.

친자 관계를 떠나서 아이는 어떻게 되었을까 싶어요. 

만약 극적으로 만나서 형제 관계가 성립되면, 형으로써 아이에게 있는 있을까..싶은 그런 생각. 생존해 있다면 40 중반쯤 되었을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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