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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제비 맛에 푹 빠져서 연달아 수제비를 두번째 끊였네요

인터넷에서 레시피를 보지만 

참고만 할뿐 마지막에 내맘대로 끊여요 ㅋ

 

오늘부터 땡스기빙 연휴를 보내게 되어서 

아점으로 또 수제비를 끊였는데요
엇그제 보다 더 맛있게 되서 ㅋㅋ 

와 이러다 요리사로 등급할 수도 있겠다 싶어요

 

간단한 레시피는 이래요

감자 작은것 한개를 강판에 갈아서 밀가루 반죽에 섞었고요

밀가루는 백설표 중력 밀가루를 사용했구요

한국마켓에서 구입했어요

천일염 약간 넣고 반죽--> 물을 좀 많이 넣어서 묽은 반죽을 했슴다

 

디포리와 다시마 육수 노릇하게, 진하게 끊이는게 맛을 좌우하느것 같애요 ㅋ

육수를 냈으면 감자 양파 그리고 생버섯이 있어서 찢어넣어구요

간은 멸치 진액으로 맞추었고,  참기름 약간 넣었고

끊기 시작할때 숫가락 으로 푹 푹 떠 넣었어요

 

반죽이 묽으니까 손을 댈 필요도 없고

만지막에 파 마늘 넣고, 

불끄기 직전에 겨란 두개 풀어넣고 바로 끄고 

냉면그릇에 담긴 수제비에다 참깨부스러기와 조미김 채썰어서 듬품 올려서 서브 했어요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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