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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쇼 야노와 사유리 야노 남매 이야기는 세계인들이 익히 알고 있을거에요.

그렇게 영리하고 총명한 자식을 키우면서 부모는 얼마나 행복했을까 싶습니다.

 

내 아들도 스스로 공부를 열심히 하고 스스로 좋은 책을 골라서 읽는것을 볼때 무척 흐뭇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 남매들은 둘다 어깨동무 친구들이 없을것 같아요

월반을 거듭하면서 조기에 대학을 입학하고 마쳤기 때문에 친구들이 없을것 같아서 ..

그리고 쇼 야노가 현재 34세 의사인데

그 천재성으로 그냥 또래들과 뛰어 놀련서 자랐어도 

지금쯤 의사가 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물론 쇼 야노가 영재들만 다니는 특수 학교에서도 수업을 지루해 했다고는 하더라구요. 

나는 그저

쇼 야노가 어린시절 함깨 딩굴면서 자란 친구들이 없겠구나 싶은 생각을 하면서 

그점이 아쉬워서 글을 올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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