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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꿈을 이루기 위하여 항상 노력하지만 가끔씩 오래된 사진들을 찾아보기도 해요.                   

그럴 때면 내가 노력한 만큼 이루지 못한 것들이 이런 사진들로 위로를 받기도 합니다.                    

사진의 거리는 날씨가 흐리고 쓸쓸하고 으스스한 분위기 까지 들지만 

당시의 사진술은 10분동안 움직여야 사진에 찍힐 있었다고 하니

차도에는 마차들이 다니고 있었을 것이고 인도에도 사람들이 북적거리며 다니고 있었을 같네요. 

아무도 없는 거리에 구두닦이가 있을 만무하기 때문이죠.                                  

당시도 자신의 구두를 구두닦이에 맡긴 멋진 신사와 구두를 닦는 가난한 소년이 있었지만 

사진으로 풍경은 그냥 아련한 그리움만 남네요. 

이런 사진들을 보면서 너무 아등바등 살지 않아도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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