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작성자
비밀번호
분류
제목
 비밀글

우리집은 엄마아빠 가게하시느라 할머니가 나를 키우시고 밥도 할머니가 하셨다.

나도 학교다니느라 설거지를 거의 안하고 살았다.

아삐는 골프에 빠져 세탁소는 거의 엄마혼자 운영하신다.

할머니는 엄마에게 미안한 마음이 있으신지 일마치시고 옷

도 수선하사는라 늦게오신 엄마에게 설거지를 못하게 하신다.

오늘은 할머니가 엄마 아빠 나가시고 나 밥 차려주신후 '이제 좀 죽어야지' 라고 하셔서

한국의 3대 거짓말이 생각나서  그3대 거짓말중에 할머니가 방금하신 말이 포함된다고 했더니 쓸쓸히 천장을 훝어보시는데  오늘 처음으로 그동안 할머니가 얼마나 고생을하셨는지 어렴풋이 느껴진다.

설거지는 할 자신이 없는데

스팸방지코드
위 코드를 입력하십시오. (코드 식별이 힘드실 때에는 코드를 클릭해 주시기 바랍니다.)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