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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가 갑자기 돌아가셨어요.

저희는 템파에서 비지니스를 하다보니 자주 찾아뵙지는 못했지만 일주일에 2, 3번은 꼭 통화를 했고

바빠서 일주일, 한달이 금새 지나가다보니 혹시 몰라서 아들에게 내가 부엌에서 일할때 주기적으로 전화를 걸어서 엄마아빠에게 연결하라고 할 정도로 신경을 쓰고 살았어요.

그런데 할머니가 전화를 안받는다고 해서 뉴저지 시시는 시당숙께 연락하여 가보니 누워 계시면서 당숙님을 잘 못 알아보시더래요.

그래서 바로 입원시키라고 부탁한후 뉴욕에 도착하니 시어머니님은 이미 떠나셨습니다.

 

나도 이렇게 가슴이 멍멍한데 남편은 오죽할까싶네요.

비지니스 관계로 남편은 템파에 있고 저만 뉴욕에 있는데요.

코압증서를 옷장 맨 바닦에 두셨다는 말씀을 오래전에 하셨는데 못찾겠어요.

코압증서가 없으면 어떻게 되나요?

부모님이 40년 가까이 사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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