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사귄 남친과 교회에서 결혼을 할것 같아요.
저는 아빠와 새엄마와 살았고 새엄마와는 사이가 그닥 좋지는 않았어요
지금은 독립해서 혼자 살고있습니다.
생모는 자주 만자지는 못하지만, 혼자계셔서 인지 저에대한 애착이 남달라요.
나는 날 낳아주신 엄마를 아빠보다 더 사랑합니다.
그런데 혼주석에 아빠와 새엄마가 앉아야 하나요?
아빠와 친엄마가 혼주석에 앉았으면 좋겠는데 누구에게도 말을 못하고 혼자 고민중이에요
가능할지 모르겠어서 여기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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