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sophia 등록일 : 2021-11-30 |
| 예전에는 유난히 별도 자주보고 달도 쳐다보면서 살았는데 .. 지금은 정말 앞만보고 살고있네요 모처럼 시간내어 이런글을 쓰니 마음이 좀 .. 추억이 생각나서 그런것 같아요 내가 청소년때 여러가지로 안풀려서 많이 괴로워 한적이 있었는데 그때 언니가 나를 위로하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서 그만한 고민 없는사람 없어' 유튜브에 유명 영화배우들 어린시절부터 꼬부랑 노인때 사진들로바뀌어 가는 외모 편집해 놓은걸 보면 인생이 너무 짧고 허무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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