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집주인이 계약 갱신을 하자고 하는 날인데 응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제가 2024년 3월8일에 계약을 하고 이사를 했는데 그당시 부동산 중개인이 한달 렌트비에서 7일분을 빼고 첫달을 받아줬고, 그러나 계약일과 종료일은 2024년 3월8일에서 2026년 3월7일로 했어요.
그리고 그 당시 2025년 3월8일 부터 3% 인상된 1751불로 Annual Rent $21012.00으로 적혀있어요.
당시 경쟁자가 많아서 부동산 중개인이 하자는 대로 했는데
입주후 1년 뒤부터 51불을 추가로 내야 했는데
집주인이 아무 말이 없어서 그냥 1700불만 내고 살았어요.
그런데 이번에 계약 갱신을 하면서 1년동안 안낸 51불(1년 612불)에 대해서는 아무 말이 없이
1751에서 다시 3%를 올린 가격으로 임대 갱신을 하자고 연락이 계속 와서
어찌할 바를 몰라서 답장을 안하고 있어요.
그냥 임대갱신을 안하고 계속 임대료를 내되 집주인이 요구한 $1803.53 을 계속 렌트비로 지불하고 계속 살면 2025년에 안낸 612불은 안내도 되나요?
특별히 그 돈에 대해서는 언급을 안하고 있어요.
저는 이사를 가기를 원하지는 않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Copyright ? sweetkorean.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info@sweetkorean.com